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100세까지 먹고 살 수 있는 자격증

하나만 가지고 있으면 100세까지 먹고 살 수 있는 자격증
최근 취업시장의 불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하고 있는 사람들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또한 요양사처럼 자격증을 취득해야만 종사가 가능한 직업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더불어 자격증의 취득 수요는 더욱 늘어났다.
그렇기에 한번 취득하기만 하면 100세까지 써먹을 수 있는 자격증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도로교통 감정사
도로교통 감정사 자격증이란 교통사고의 원인을 체계적으로
조사, 분석, 감정할 인력을 배출하기 위해 도로교통공단에서 도입된 제도이다.
해당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도로교통 감정사로 활동하게 되며,
주요 직무는 교통사고가 일어날 경우 당사자들의 주장이 상반되거나
판단하기 힘들 경우 체계적인 분석을 하는 것이다.
또한 자격증 취득 후, 도로교통사고감정사로 활동할 수 있는 분야는 다양하다.
대표적으로는 교통사고와 관련된 민간 기업, 혹은 국가 공공기관이나 각종 운수업체,
손해보험업체 등이 있으며, 해당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을 경우
경찰공무원 신규채용 시 4점, 승진 시 0.3점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 관광통역안내사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실시하는 통역 분야의 유일한 자격증이다.
해당 자격증은 관광 산업이 앞으로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더 커질 것이라는 판단 아래,
2009년부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험이 시행되고 있다.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면 외국어를 사용해 국내를 여행하는 외국인에게
여러 관광지를 안내하고 여행의 편의를 제공하는 역할 등을 한다.
또한 세계적인 관광 산업 발달에 따른 유망 직종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 노인심리상담사
노인심리상담사는 육체적 질병 외에 심리적으로 무기력함이나
고독감 등의 문제를 겪고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으로 상담하는 상담사이며,
노인심리상담사 자격증은 한국자격개발원에서 주관하는 민간자격시험을 통해 취득이 가능하다.
노인심리상담사는 사회복지사에 취득 과정이 간단하고 쉽다.
그렇기에 단기간에 자격증을 취득해 직업을 구하려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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